황학1010센터팰리스 보도자료

황학 1010 센터팰리스

행복을 담는 공간 ... 황학1010센터팰리스 보도자료

서울시 중구 황학동에 주상복합건물 ‘황학 1010 센터팰리스’가 분양을 시작한다. 황학동 1010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황학 1010 센터팰리스는 지하 6층~지상 21층 1개 동 규모로 일반주택 425가구, 오피스텔 306실, 업무시설 8실, 근린생활시설 201실로 구성됐다.

황학 1010 센터팰리스의 가장 큰 장점은 수요에 비해 노후 된 주택들이 많은 중구에 선보이는 신축 주상복합건물인 만큼 향후 안정적인 임대수익은 물론 적지 않은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여기에다 지하철 2호선 신당역, 6호선 신당역이 편리한 역세권 단지로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입지여건도 좋다. 황학 1010 센터팰리스가 들어서는 서울 중구는 문화유적의 중심지이자 지리적인 면에서 서울의 경제·교통의 중추적인 기능을 담당하는 곳이다. 특히 종로·동대문·성동구와 맞닿아 있는 데다 대중교통이 잘 발달돼 있어 강서·강북·강남으로 접근이 편리하다.

동작구는 서울특별시의 중심을 흐르는 한강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구릉지대로 서초구, 영등포구, 관악구, 용산구와 경계를 이루고 있다. 동작구는 일찍이 서울특별시의 관문인 ‘노들나루’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교통과 상업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으며, 중앙대학교, 숭실대학교, 총신대학교 등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3개의 사립 대학과 함께 100여개의 학원가가 밀집해 있는 교육의 요람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국가와 민족을 위해 산화한 호국영령을 모신 국립서울현충원과 사육신묘, 마을의 수호신인 장승이 서있던 장승배기, 양녕대군이 올라가서 국사를 걱정했다는 국사봉, 정조대왕이 현륭원 참배 길에 잠시 쉬어가던 용양봉저정, 대한민국 최초의 철도역인 노량진역 등 수많은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다.[8]